한다감, 다가오는 2020년 순백의 신부 된다…피앙세 어떤 점에 끌렸나

입력 2019-11-18 12: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다감, 한 남자의 아내로

(출처=한다감 SNS)
(출처=한다감 SNS)

배우 한다감이 교제 상대와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이에 그녀가 피앙세의 어떤 점에 마음을 열게 됐는지도 관심사다.

18일 배우 한다감이 오는 2020년 교제 상대와 혼인식을 치를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다감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대중에게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를 부탁했다.

한다감이 새하얀 드레스를 입게 되면서 그녀의 피앙세와 관련된 정보도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다감 측에 따르면 그녀의 남편이 될 인물은 만 40세의 일반인으로 개인 사업을 운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녀의 피앙세를 간단히 소개한 소속사 입장문에 따르면 평소 다른 이를 배려하는 마음가짐 등이 한다감의 마음을 열게 만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다감과 피앙세가 백년가약을 맺게 될 구체적 장소와 시간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77,000
    • +0.89%
    • 이더리움
    • 3,173,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546,000
    • -3.79%
    • 리플
    • 2,040
    • -0.34%
    • 솔라나
    • 126,400
    • +0.32%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3
    • +0.38%
    • 스텔라루멘
    • 214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40
    • -0.41%
    • 체인링크
    • 14,270
    • +0.49%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