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명, "별이 되고 싶었지만"…동생에게 밝힌 연예계 생활 고충

입력 2019-11-15 0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효명, 동생에게 전한 연예계 생활에 대한 진심…"원하는 자리 아냐"

(출처=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출처=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서효명이 동생에게 연예계 생활에서 느꼈던 고충에서 우러나온 당부를 전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조선 ‘부라더시스터’에 서효명이 출연해 동생 수원이에게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효명은 남동생이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내비치자 진심어린 충고를 전했다. 이날 서효명은 "나도 연예계 활동을 10년 했지만 아직 내가 원하는 자리는 아니다"라며 "너는 빨리 갔으면 좋곘다. 네가 안 힘들었으면 좋겠다"고 속내를 밝혔다.

한편 서효명은 tvN ‘롤러코스터’ 정가은의 후임으로 등장, 이름과 얼굴을 본격적으로 알리기 시작했다. 당시 어머니 박찬숙의 딸이라고 불리는 것을 두고 당시 서효명은 “엄마 덕을 보긴 했지만 이제는 내 노력으로 인정받고 싶다”며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으나 동생에게 전한 진심을 살펴봤을 때 쉽지 않은 연예계 생활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0: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34,000
    • -2.1%
    • 이더리움
    • 2,515,000
    • -3.82%
    • 비트코인 캐시
    • 293,200
    • -1.05%
    • 리플
    • 1,673
    • -2.05%
    • 솔라나
    • 105,200
    • -3.13%
    • 에이다
    • 231
    • -3.75%
    • 트론
    • 496
    • -1.78%
    • 스텔라루멘
    • 297
    • -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4.82%
    • 체인링크
    • 11,450
    • -3.94%
    • 샌드박스
    • 78.75
    • -4.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