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리조트, 3분기 누적 영업적자 43억

입력 2019-11-14 13: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용평리조트는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매출액 962억 원, 영업손실 43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576억 원, 영업이익은 323억 원이 감소한 수치다.

3분기까지 누적 리조트 운영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69억 원 감소한 870억 원, 콘도 분양매출은 507억 원 감소한 92억 원이다. 상반기에 콘도 재고가 부족했고, 3분기 분양을 개시한 아폴리스 콘도의 낮은 공정 진척이 영향을 미쳤다.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43억 원 줄어든 405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15억 원 감소한 27억 원이다.

리조트 운영매출은 여름 성수기 운영 매출의 호조 및 분기 내 고른 객실점유율 상승에 따라 전년동기대비 60억 원 증가한 345억 원을 달성했다. 하지만 콘도 분양매출이 103억 원 감소한 59억 원을 기록해 실적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회사 관계자는 “하반기부터 진행중인 아폴리스 콘도의 순조로운 분양과 운영매출의 호조로 연말까지 지속적인 실적회복이 기대된다”며 “현재 건설 중인 발왕산 스카이워크의 준공이 이루어지면 내년부터는 구체적인 성과를 보이며 실적 회복에 가속이 붙을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신달순 용평리조트 대표이사는 “4분기에는 아폴리스 콘도 분양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고, 계열사 및 관계사 총 4개사의 통합경영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제반 작업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60,000
    • -0.55%
    • 이더리움
    • 3,025,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91,800
    • +4.48%
    • 리플
    • 1,692
    • +2.17%
    • 솔라나
    • 130,500
    • +1.24%
    • 에이다
    • 262
    • +2.34%
    • 트론
    • 453
    • -6.4%
    • 스텔라루멘
    • 229
    • +3.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2.38%
    • 체인링크
    • 15,590
    • +7.59%
    • 샌드박스
    • 63.14
    • +7.7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Column 인기지수 23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9
    • Allora 유통량 89% D-11
    • DAOBase 유통량 43% D-18
    • FLock 유통량 4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