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뇌전증진단비 등 ‘신담보 4종’ 배타적사용권 획득

입력 2019-11-13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DB손해보험)
(사진제공=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은 종합보험에 탑재된 뇌전증진단비 등 신담보 4종이 3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신담보 탑재로 보장이 강화된 종합보험 3종은 ‘참좋은행복플러스+종합보험’, ‘참좋은훼밀리플러스+종합보험’ , ‘처음약속100세까지종합보험’ 이다.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뇌전증진단비’, ‘심근병증진단비’, ‘전립선비대증진단비’, ‘특정망막질환진단비’ 4종의 특약을 보험업계 최초로 개발한 점을 높이 평가해 배타적사용권을 부여했다.

뇌전증은 과거 간질이라 불리던 질환이며 심근병증은 심장 근육에 일차적으로 생기는 질환으로 모두 방치시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중대 질환이다.

또한, 초고령사회가 다가옴에 따라 노화에 따른 생활질환인 전립선비대증 환자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등 IT기기의 사용 증가로 인해 눈 관련 망막질환 환자수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신규 보장영역 발굴에 대한 꾸준한 연구 및 노력이 배타적 사용권 획득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47,000
    • -2.2%
    • 이더리움
    • 3,152,000
    • -3.02%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3%
    • 리플
    • 1,966
    • -3.1%
    • 솔라나
    • 119,300
    • -3.48%
    • 에이다
    • 367
    • -3.67%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34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60
    • +2.78%
    • 체인링크
    • 13,040
    • -4.33%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