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서동주, 서정희 딸로 사는 것 힘들어…“못생겨서 어떡하냐” 쓸데없는 걱정들

입력 2019-11-05 2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출처=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방송인 서동주가 연예인 2세로 사는 것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프로 도전러 특집으로 서정희, 서동주, 지주연, 장진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서동주는 “연예인 2세로 사는 게 너무 힘들었다. 엄마가 너무 예뻐서 비교를 많이 당했다”라며 “목욕탕 가면 아주머니들이 ‘못생겨서 어떡하냐’며 걱정하기도 했다. 이제는 그런 걸 많이 극복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동주는 방송인으로 도전을 시작했다. 그는 “‘라라랜드’에 출연했을 때 제 삶을 보시고 많은 분들이 위로를 받으셨더라.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서동주는 현재 미국의 한 로펌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이지만, 최근 국내 기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국내 방송 활동에 돌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AI 인프라ㆍ반도체주 우수수⋯코어위브 15%↓ㆍ마이크론 4%↓ [뉴욕증시 무버]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10: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55,000
    • -1.8%
    • 이더리움
    • 3,284,000
    • -3.13%
    • 비트코인 캐시
    • 365,300
    • -2.27%
    • 리플
    • 1,803
    • -2.8%
    • 솔라나
    • 141,800
    • -2.41%
    • 에이다
    • 311
    • -3.12%
    • 트론
    • 451
    • +2.04%
    • 스텔라루멘
    • 248
    • -4.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00
    • -2.5%
    • 체인링크
    • 16,910
    • -3.54%
    • 샌드박스
    • 76.34
    • -4.7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06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43
    • 3 Pearl 인기지수 335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