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직원 자녀 초청 미술관 프로그램 진행

입력 2019-11-04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림산업 임직원 가족 자녀들이 부모님들과 함께 전시 작품을 감상하며 즐거운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사진 제공=대림산업)
▲대림산업 임직원 가족 자녀들이 부모님들과 함께 전시 작품을 감상하며 즐거운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사진 제공=대림산업)
대림산업은 오는 10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통의동에 있는 대림미술관에서 ‘미술관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대림산업은 총 400여 명의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주말마다 행사를 열고 있다.

대림미술관에서는 현재 ‘하이메 아욘, 숨겨진 일곱가지 사연(Jaime Hayon: Serious Fun)’을 전시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영어와 미술을 통합한 ‘키즈 잉글리시 투어’, 부모님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고 가족 동화를 만들어 보는 ‘패밀리 감상 워크숍’이 준비돼 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소속감을 고취하고 자녀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가족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 외에도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 ‘아빠와 함께하는 힐링캠프’, 임직원 부모님을 초청해 진행하는 ‘효 캠프’ 등 다양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2: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86,000
    • +2.53%
    • 이더리움
    • 3,492,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2.45%
    • 리플
    • 2,133
    • +1.33%
    • 솔라나
    • 129,000
    • +2.3%
    • 에이다
    • 376
    • +2.73%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6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1.15%
    • 체인링크
    • 14,020
    • +2.04%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