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신임 부사장에 위성호 상무 선임

입력 2008-08-28 14: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지주는 28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임기 만료된 윤재운 부사장 후임으로 위성호(사진) 경영관리담당 상무를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위성호 신임 부사장은 1958년생으로 서울고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신한은행에 입행해 인사부 차장, 반포터미널 지점장, 강남PB센터장, 신한지주 통합기획팀장 등을 역임했다.

위 부사장은 신한금융지주 경영관리팀을 담당하며 효율적인 그룹사 지원 및 관리를 통해 그룹 가치제고에 기여했으며, 특히 은행과 카드의 성공적인 통합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한금융지주 관계자는 이번 임원인사의 배경에 대해 "그룹 경영계획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역량과 리더십, 리딩 금융그룹을 위한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3.04] 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10,000
    • -2.04%
    • 이더리움
    • 3,041,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3%
    • 리플
    • 2,052
    • -1.25%
    • 솔라나
    • 129,400
    • -2.56%
    • 에이다
    • 395
    • -1.25%
    • 트론
    • 419
    • +1.21%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2.45%
    • 체인링크
    • 13,510
    • -0.07%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