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글로벌 기술 커뮤니케이션 채널 오픈

입력 2019-10-30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의 다양한 제품과 새롭게 개발한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콘텐츠 제공

(사진제공=현대차)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그룹이 자동차 기술 관련 글로벌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오픈하고 기술 홍보 강화에 나섰다.

현대차그룹은 30일 자동차산업과 미래 모빌리티 관련 다양한 신기술 콘텐츠를 전달하는 ‘Hyundai Motor Group TECH’ 글로벌 채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관련 채널은 우선 한글과 영어로 서비스되며 앞으로 중국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로 확대될 예정이다.

채널에는 현대차그룹의 연구개발(R&D) 활동과 제품 신기술 등 ​글로벌 기술 리더십에 대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올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 로서 자율주행기술, ICT 융합, 공유경제, 인공지능, 스마트 모빌리티, 로보틱스, 수소경제 등 현대차그룹의 미래 분야 활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도 포함된다.

Hyundai Motor Group TECH의 콘텐츠는 기존의 블로그 형식 외에 디지털 트렌드에 발맞춰 수준 높은 동영상과 카드뉴스, 인포그래픽스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된다.

이와 함께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는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Hyundai Motor Group TECH 채널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자동차를 넘어 새로운 고객경험으로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게임 체인저’ 로서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라며 “그룹이 개발하고 있는 핵심 기술들을 고객들이 쉽게 이해하고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정보를 알아갈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02,000
    • -0.88%
    • 이더리움
    • 3,415,000
    • -2.18%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22%
    • 리플
    • 2,069
    • -0.86%
    • 솔라나
    • 129,400
    • +1.01%
    • 에이다
    • 390
    • +0.78%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45%
    • 체인링크
    • 14,540
    • +0.48%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