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이어 함연지 향한 '지저분한 소리'들…"재력 질문 노코멘트"

입력 2019-10-29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나영석에 이어 함연지의 재산까지 세간의 도마에 올랐다. 함연지는 침묵으로 답을 대신했다. 개인의 수입과 재산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는 무례한 행보가 여전한 모양새다.

지난 28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함연지가 스페셜 DJ로 출연해 MC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김구라는 함연지를 두고 "서장훈보다 돈이 더 많다"라고 다소 원색적인 표현을 했다. 함연지는 "재력에 대해 질문을 받으면 뭐라고 답해야 할지 몰라 대답을 안한다"라고 그간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수입과 재산에 집착하는 김구라의 행보는 이미 유명하다. 그는 지난 2017년 MBC '라디오스타'에서도 가수 악동뮤지션에게 저작권료 수입을 캐묻다가 함께 출연한 양희은으로부터 "지저분한 소리 그만하라"라는 말로 혼난 적이 있다.

문제는 단순히 김구라 개인의 언행이 아니다. 함연지에 앞서 TVN 나영석 PD 역시 연봉으로 인해 세간의 도마에 오른 바 있다. 지난 22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MC 유재석은 나영석에게 "연봉이 40억원이라고 들었다"라고 질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2: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90,000
    • -1.31%
    • 이더리움
    • 3,387,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1.59%
    • 리플
    • 2,092
    • -1.6%
    • 솔라나
    • 125,400
    • -1.49%
    • 에이다
    • 365
    • -1.35%
    • 트론
    • 494
    • +1.65%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0.09%
    • 체인링크
    • 13,620
    • -0.8%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