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동해안 오전 비…중부 오후 '빗방울'

입력 2019-10-24 2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금요일인 25일 동해안 지역은 아침까지 비가 오고, 오후부터 중부지방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전국이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고, 강원 영동·경상 동해안·경상내륙은 아침까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경상 동해안 20~60㎜, 경상 내륙 5㎜ 내외다.

아침 최저 기온은 9~17도, 낮 최고 기온은 19~25도로 예보됐다.

25일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점차 추워질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오전까지 제주도·남해안·동해안에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남해 동부 먼바다·제주도 남쪽 먼바다·동해 먼바다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

남해안은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이어서 밀물 때 침수 피해를 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동해 앞바다에서 1.0~3.0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0.5~3.0m, 남해 1.0~3.5m, 동해 1.5~4.0m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06,000
    • +6.83%
    • 이더리움
    • 3,307,000
    • +2.73%
    • 비트코인 캐시
    • 407,000
    • +32.19%
    • 리플
    • 1,914
    • +7.53%
    • 솔라나
    • 126,000
    • +5%
    • 에이다
    • 301
    • +9.85%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65
    • +5.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00
    • +12.74%
    • 체인링크
    • 15,930
    • +8%
    • 샌드박스
    • 65.78
    • +11.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