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삼성전기, 3분기 영업이익 1802억 …1년 만에 반토막

입력 2019-10-24 14: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기 "MLCC 시장의 수요 회복 지연에 따른 영향"

▲삼성전기 3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 (자료=삼성전기)
▲삼성전기 3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 (자료=삼성전기)

삼성전기는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2721억 원, 영업이익 1802억 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각각 4%, 59% 감소했다.

실적 부진에 대해 삼성전기는 "지난해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던 MLCC(적층세라믹커패시터) 시장의 수요 회복 지연이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실제 MLCC 사업을 담당하는 컴포넌트 부문의 3분기 매출은 8201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0% 감소했다.

다만 모듈 부문은 고성능 멀티 카메라모듈 수요 확대로 전년 대비 5% 증가한 941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기판 부문은 올레드 디스플레이용 RFPCB(경연성 인쇄회로기판)와 CPU 및 모바일 AP용 패키지 기판 공급 확대 영향으로 전년 대비 17% 증가한 511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이재명 대통령, 주거안정플랜 공유…"강남불패는 과거 이야기 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10: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24,000
    • +3%
    • 이더리움
    • 3,694,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357,200
    • +1.62%
    • 리플
    • 2,035
    • +3.99%
    • 솔라나
    • 158,500
    • +2.66%
    • 에이다
    • 330
    • +3.45%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85
    • +4.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10
    • +7.66%
    • 체인링크
    • 17,420
    • +0.29%
    • 샌드박스
    • 53.47
    • -1.6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