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싱카이, 신메뉴 출시… '북경의 맛' 담았다

입력 2019-10-23 0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싱카이 ‘북경미가(北京味佳)’ 신메뉴 3종 포스터 (사진제공=아워홈)
▲싱카이 ‘북경미가(北京味佳)’ 신메뉴 3종 포스터 (사진제공=아워홈)

아워홈은 중식 파인다이닝 브랜드 ‘싱카이’에서 베이징의 맛을 담은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중식 4대 요리의 진수를 선보이는 싱카이는 메뉴 테마를 ‘북경미가(北京味佳)’로 선정하고 현지의 다채로운 맛을 담은 전통음식 3종을 선보인다"며 "이번 신메뉴는 중식 40년 경력의 아워홈 이휘량 셰프가 북경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며 현지의 맛을 연구한 결과물이라는 점에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신메뉴 ’북경식 돼지 족발말이와 밀전병’은 북경 후퉁 지방 전통 방식을 접목했다. 돼지 족발과 해선장, 오이, 파 등을 밀전병에 싸먹는 별미요리다.

’북경식 양고기 철판’은 양고기의 풍미와 쯔란향이 입안 가득 조화롭게 퍼진다. '북경식 해물 수초면’은 해삼, 관자, 새우 등 해물들이 푸짐하게 들어있다.

이번 신메뉴는 싱카이 광화문점, 역삼점, 여의도점에서 맛볼수 있다. A1블랙카드 보유 시 최대 40% 할인 가능하다.

아워홈 관계자는 “중국 4대 지역 중 ‘북경’을 테마로 특선 신메뉴를 선보인다”며 “싱카이의 프리미엄 메뉴들로 소중한 사람들과의 자리가 더욱 빛날 수 있길 기대한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상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12: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5,000
    • -0.22%
    • 이더리움
    • 3,179,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1.41%
    • 리플
    • 2,034
    • +0.54%
    • 솔라나
    • 126,000
    • -1.02%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477
    • -2.05%
    • 스텔라루멘
    • 256
    • -1.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1.16%
    • 체인링크
    • 13,340
    • -0.15%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