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오는 26일 전역식, 팬연합 수천명 인파 모일 듯

입력 2019-10-22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오는 26일 전역식을 갖는 가운데, 각국의 팬연합 수천 명이 철원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팬연합 트위터에 따르면 이날 기준 한국, 일본, 중국의 지드래곤 팬 2000명 이상이 관광버스를 대절해 지드래곤 전역식이 진행되는 강원도 철원군을 찾을 예정이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2월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 백골부대 신병교육대로 입소 후 자대로 배치됐다. 전역일은 오는 10월 26일이다. 지드래곤은 당초 21개월 복무가 예상됐으나, 지난해부터 적용된 군 복무 기간 단축에 따라 한 달가량 일찍 만기 전역하게 됐다.

지드래곤에 이어 태양과 대성은 2019년 11월 10일에 전역식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빅뱅은 기존 멤버였던 승리가 이사로 재직했던 클럽 버닝썬 논란과 성 접대 등 의혹으로 팀에서 탈퇴한 바 있다. 탑 역시 대마초 흡연 등으로 인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며, 지난 7월 소집해제 이후 두문불출하고 있어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30,000
    • -1.57%
    • 이더리움
    • 3,463,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42%
    • 리플
    • 2,117
    • -2.31%
    • 솔라나
    • 127,000
    • -2.76%
    • 에이다
    • 368
    • -3.66%
    • 트론
    • 489
    • +1.03%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3.45%
    • 체인링크
    • 13,660
    • -3.87%
    • 샌드박스
    • 117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