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78.0/1178.5, 7.9원 하락..브렉시트 합의안 타결

입력 2019-10-18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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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6거래일연속 하락했다. 영국과 유럽연합(EU)이 브렉시트(영국의 EU탈퇴) 초안에 합의한 영향을 받았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78.0/1178.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8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87.0원) 대비 7.9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8.62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127달러를, 달러·위안은 7.0799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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