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비전, 경영권 매각 대상 추가

입력 2019-10-17 14: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즈비전이 파워넷과 맺은 최대주주변경을 수반하는 양수도계약에서 인수 대상자를 변경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아이즈비전은 최대주주인 이통형 외 7인이 보유한 이 회사 주식 484만 주를 파워넷과 옴니텔에게 620억 원에 매각하기로 했다. 거래 종료 후 지분율은 파워넷 18.84%, 옴니텔 11.89%가 될 예정이다.

잔금 지불은 경영권 이전을 위한 주주총회 직후 파워넷이 60억 원, 파워넷이 240억 원을 지급한다. 앞서 파워넷은 1, 2차 매매를 통해 각각 62억 원, 258억 원을 이 씨 등에게 지급하고 주식을 넘겨받아 최대주주가 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