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S&P와 국가신용등급 평가 연례회의

입력 2008-08-25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획재정부는 국제 신용평가사인 S&P사 관계자들이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방한해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 평가를 위한 연례협의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재정부에 따르면 S&P는 이번 협의를 통해 우리 정부와 ▲경기둔화에 따른 정책대응방향 ▲산업은행 등 민영화 계획 ▲금융부문 건전성 ▲한미 FTA 비준 전망 ▲북한 정책 사항들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번 협의시 신정부의 정책방향이 S&P가 강조하는 '중장기 성장 잠재력 확보' 방향과 일치함을 강조할 계획이며 특히 안정적 재정운용 등 견실한 경제운용과 신정부의 규제완화 등 시장친화적인 기업정책방향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협의에 참여하는 S&P측 인사는 타카히라 오가와 (선임 애널리스트), 김응탄 (감독), 권재민 (S&P, 은행 공기업 신용분석 담당), 채정태 (S&P, 서울 사무소 소장) 등이다.

이들의 주요 일정은 26일 재정부, 금융위원회 27일 외교통상부, 미국대사관, 청와대, 한국은행, 28 한나라당, KDI, JP Morgan, 29일에는 금융감독원을 방문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01,000
    • +0.46%
    • 이더리움
    • 2,600,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298,800
    • -0.27%
    • 리플
    • 1,725
    • -0.58%
    • 솔라나
    • 110,600
    • +2.22%
    • 에이다
    • 243
    • -1.22%
    • 트론
    • 494
    • +0.61%
    • 스텔라루멘
    • 319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01%
    • 체인링크
    • 11,960
    • -0.33%
    • 샌드박스
    • 86.91
    • +1.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