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證, 연최고 18~25.02% 수익 추구 ELS 공모

입력 2008-08-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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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은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최고 연 18~25.02% 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 2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ELS 2종은 원금비보장형으로, KOSPI200과 HSCEI(홍콩H지수)를 지초자산으로 하는 상품 1개와 LG화학, LG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 1개로 구성돼 있다.

'굿모닝신한 ELS 940호'는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시점의 기초자산 가격이 두 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순차적으로90%(4, 8개월), 85%(12, 16개월), 80%(20, 24개월)) 이상인 경우 연 18.0%로 수익이 확정돼 자동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기초자산 중 한 종목의 가격이라도 최초기준가격대비 60% 미만으로 결정된 적이 없었다면(종가, 장중가 포함) 만기에 36.0%(연18.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기초자산 중 한 종목의 가격이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는 만기평가 시점의 주가수준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굿모닝신한 ELS 941호'는 LG화학과 LG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시점의 기초자산 가격이 두 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순차적으로90%(4개월), 85%(8개월), 80%(12개월)) 이상인 경우 연 25.02%로 수익이 확정돼 자동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기초자산 중 한 종목의 가격이라도 최초기준가격대비 60% 미만으로 결정된 적이 없었다면(종가, 장중가 포함) 만기에 25.02%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기초자산 중 한 종목의 가격이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는 만기평가 시점의 주가수준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상품들은 굿모닝신한증권 지점 및 명품 다이렉트 펀드몰(goodi.com)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법인과 개인 모두 가입할 수 있다.

굿모닝신한증권 WM부 김대홍 부장은 "최근 시장의 급락으로 인해 가입 시점의 지수로서는 매우 좋은 기회이며, 일정정도 하락하더라도 고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대안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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