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엔 뉴질랜드로~” 인터파크, 대한항공 전세기 여행상품 출시

입력 2019-10-16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월 24일~2월 25일 매주 화·금 주 2회 출발하는 일정

(인터파크 제공)
(인터파크 제공)

인터파크투어가 대한항공 전세기 뉴질랜드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12월 24일부터 내년 2월 25일까지 대한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뉴질랜드 남섬과 북섬을 집중 여행하는 7박 9일 일정으로 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출발한다.

주요상품은 ‘뉴질랜드 남북섬 9일+와이헤케 아일랜드+밀포드사운드(259만9000원부터)’, ‘뉴질랜드 남북섬 9일+타즈만 빙하투어+호빗마을+와이토모동굴+팜투어(299만9000원부터)’, ‘뉴질랜드 세미패키지 9일+노쇼핑+호빗마을+마운트쿡+오클랜드 익스플로러 버스티켓(330만9000원부터)’ 등으로 다양한 어트랙션 및 현지 특식 등 인터파크만이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호주와 뉴질랜드는 남반구에 위치해 우리나라와 정반대의 계절로 겨울 추위를 피해 많이 찾는 대표 여행지로 꼽힌다. 최근 1년 인터파크 대양주 지역 예약이 이전 동기 대비 2.3배 증가하는 등 여행자가 급상승하는 추세로 해당 노선도 대폭 확대됨에 따라 여행 상품도 다양해지고 있다. 뉴질랜드는 12월에서 2월 사이 기온이 20도 내외로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즌이다.

인터파크 여행사업부 미주·대양주팀 관계자는 “뉴질랜드까지 비행시간은 11시간이 넘는 거리로 편안한 비행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국적기인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를 타고 떠날 수 있다면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이라며 “ 올해는 오클랜드 인, 크라이스트처치 아웃 상품으로 국내선 항공기 1회 탑승 스케줄로 이동시간을 최소화한 효율적인 일정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2: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832,000
    • -3.11%
    • 이더리움
    • 4,423,000
    • -6.49%
    • 비트코인 캐시
    • 876,000
    • +1.39%
    • 리플
    • 2,826
    • -2.92%
    • 솔라나
    • 189,400
    • -5.06%
    • 에이다
    • 533
    • -2.2%
    • 트론
    • 442
    • -3.91%
    • 스텔라루멘
    • 315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40
    • -2.26%
    • 체인링크
    • 18,290
    • -4.29%
    • 샌드박스
    • 222
    • +5.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