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증권, "두산인프라코어, 중국서 판매 둔화 우려 기우"

입력 2008-08-25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솔로몬증권은 25일 두산인프라코어의 대중국 판매 성장세 우려는 기우라며 목표주가 3만1000원을 제시했다.

이형실 애널리스트는 "베이징 올림픽 이후 중국 건설 경기가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올림픽 이후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와 관련 "중국 전체로 볼 때 올림픽 관련 투자 규모가 미미하고 올림픽 후에도 2010년 상하이 세계 박람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등의 대규모 행사가 예정돼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쓰촨성 지역의 지진 피해로 인해 지속적인 투자가 이뤄 질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90,000
    • +0.07%
    • 이더리움
    • 2,605,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0.4%
    • 리플
    • 1,728
    • -0.17%
    • 솔라나
    • 112,200
    • +3.89%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3
    • +0.41%
    • 스텔라루멘
    • 32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74%
    • 체인링크
    • 12,010
    • +0.08%
    • 샌드박스
    • 86.4
    • -4.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