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성남 전시장 개관…'세일즈 터치'로 내ㆍ외관과 옵션 체험 가능

입력 2019-10-1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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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2층 규모…실시간 사양 재고 확인 가능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15일 성남 전시장을 개관했다.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15일 성남 전시장을 개관했다.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15일 성남 전시장을 개관했다.

성남 전시장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송파IC와 성남IC, 분당-수서 간 고속화도로, 탄천IC 등과 인접하고 분당선 가천대 지하철역 인근에 있어 성남 지역과 위례ㆍ판교신도시 고객들의 접근성이 좋다.

지상 2층 규모의 성남 전시장은 1층에 9대의 전시 차와 넓은 컨설팅 존, 미디어 월을 갖췄고, 2층에는 전시 차와 핸드오버 존 등이 있다.

특히 성남 전시장은 독창적인 외관을 구현했고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인테리어 콘셉트와 통합 디지털 세일즈 플랫폼인 '세일즈 터치'를 도입해 고객들에게 최첨단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대부분의 라인업과 고객 선택사항을 적용한 차 내ㆍ외관을 전시장 내 대형 스크린에 360도로 구현해 차량 옵션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제품의 사양과 재고 등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높은 만족도와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새로 문을 연 성남 전시장을 포함해 전국에 총 57개의 공식 전시장과 66개의 공식 서비스센터, 21개의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 1100개 이상의 워크베이를 갖춰 수입차 단일 브랜드 최대 규모의 네트워크 및 인프라를 확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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