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타임 삼삼바, 주 고객층 ‘추억’ 되살린 기획? 실제 판매량에도 영향줄까

입력 2019-10-1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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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타임 삼삼바, 주요 고객층 잡을까

(출처=정관장몰 홈페이지 캡처 )
(출처=정관장몰 홈페이지 캡처 )
에브리타임 삼삼바 이벤트가 ‘추억’을 되살린 이벤트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에브리타임 삼삼바는 추억의 ‘쌍쌍바’를 연상케 한다. 해당 아이스크림은 둘이서 나누어 먹기 좋도록 막대가 두 개 달린 아이스바 제품이다. 무려 97년에 출시됐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90년대말 제품 이름을 ‘미팅바’로 바꾸면서 인지도를 떨어뜨렸으나, 2004년 옛 이름 그대로 ‘쌍쌍바’로 재출시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만큼 대중에게 익숙한 ‘쌍쌍바’를 모티브로 한 에브리타임 삼삼바는 실제 해당 아이스크림에 추억이 있는 주요 고객층을 잡는 이벤트라는 평을 얻고 있다.

이 에브리타임 삼삼바가 대중의 추억을 소환시키면서 매출로도 연결할 수 있을지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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