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치에프알, 5G 중계기 등 모멘텀 다양 ‘매수’-하나금융

입력 2019-10-07 0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투자는 7일 에치에프알에 대해 5G 중계기와 해외 진출 등 다양한 모멘텀을 갖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5000원을 유지했다.

하나금융투자 김아영 연구원은 “2019년 하반기는 계절적 성수기를 맞아 매출 및 이익 확대가 기대되고, 해외 5G 투자를 앞두고 해외사업 확대를 위한 발판 마련에 힘쓰는 시기가 될 전망”이라며 “국내 5G 프론트홀 대표주자로서 중계기와 해외 매출 가시화 등 다양한 모멘텀이 존재한다”고 평가했다.

김 연구원은 “2019년 3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580억 원과 영업이익 60억 원으로 매출액은 국내 5G 무선 향 매출의 신규 반영 및 증가에 따른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46.8% 이상 성장한 것으로 예상된다”며 “4분기는 일부 지연된 WIFI AP 및 SKT 향 프론트홀 장비가 본격 반영되면서 3분기 대비 50% 이상의 높은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2019년은 실적은 매출액 2015억 원과 영업이익 204억 원으로 전망되고 2020년은 국내 중계기 투자 및 해외 5G 투자가 본격화할 것”이라며 “에치에프알은 5G 전용 광중계기 납품을 토대로 2020년 상반기부터 본격화될 통합형광중계기 매출 확대, 북미 법인을 통한 고객사 확대, 노키아로의 ODM 전략을 통한 해외 진출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05,000
    • -0.16%
    • 이더리움
    • 3,032,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364,800
    • -1.86%
    • 리플
    • 1,621
    • -3.74%
    • 솔라나
    • 122,800
    • +0.66%
    • 에이다
    • 256
    • +3.23%
    • 트론
    • 434
    • +0.93%
    • 스텔라루멘
    • 213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4.7%
    • 체인링크
    • 14,860
    • +2.41%
    • 샌드박스
    • 59.36
    • +4.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