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동향] 4일, 금(+1.33%), 자전거(+0.52%) 관련주 테마 상승…자동차(-2.97%), 카지노(-2.27%) 관련주 테마 하락

입력 2019-10-04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월 4일 주식 시장의 주요 상승 테마는 금(+1.33%), 자전거(+0.52%) 관련주 테마였으며, 자동차(-2.97%), 카지노(-2.27%)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금 관련주 테마는 비에이치(+3.98%)와 엘컴텍(+1.24%), 고려아연(+0.12%), 자전거 관련주 테마는 엔에스엔(+3.98%)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주도했다.

반면, 자동차 관련주 테마는 현대모비스(-1.22%)와 현대차(-1.56%), 쌍용차(-1.59%), 카지노 관련주 테마는 GKL(-1.42%)과 토비스(-1.54%), 강원랜드(-1.68%) 등의 종목이 하락세를 부추겼다.

[주요 상승 테마](*표시는 코스닥 종목)

▶금(+1.33%)

비에이치*(+3.98%), 엘컴텍*(+1.24%), 고려아연(+0.12%), 정산애강*(0.00%)

▶자전거(+0.52%)

엔에스엔*(+3.98%), 알톤스포츠*(-0.87%), 참좋은여행*(-0.67%), 삼천리자전거*(-0.34%)

[주요 하락 테마](*표시는 코스닥 종목)

▶자동차(-2.97%)

현대모비스(-1.22%), 현대차(-1.56%), 쌍용차(-1.59%), 한라홀딩스(-2.87%), 기아차(-3.50%)

▶카지노(-2.27%)

GKL(-1.42%), 토비스*(-1.54%), 강원랜드(-1.68%), 코텍*(-2.40%), 파라다이스*(-4.31%)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김광헌, 김준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50,000
    • +0.01%
    • 이더리움
    • 3,083,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03%
    • 리플
    • 2,061
    • +0.05%
    • 솔라나
    • 129,100
    • -0.92%
    • 에이다
    • 385
    • -2.04%
    • 트론
    • 440
    • +2.33%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5.94%
    • 체인링크
    • 13,440
    • +0.15%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