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21.84p, 하락(▼2.67p, -0.43%)마감. 개인 +419억, 기관 -178억, 외국인 -220억

입력 2019-10-0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 하락 반전하며 마감했다.

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7포인트(-0.43%) 하락한 621.8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419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178억 원을, 외국인은 220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송(+0.25%)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통신방송서비스(-1.70%)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교육서비스(-1.17%) 금융(-1.05%) 농림업(-0.87%)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금(+1.33%), 자전거(+0.52%), LED(+0.33%), PCB생산(+0.11%), IT(+0.0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자동차(-2.97%), 카지노(-2.27%), 사료(-2.21%), 물류(-2.11%), 주류(-1.98%)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에이치엘비가 22.68% 오른 8만6000원에 마감했으며, 솔브레인(+4.88%), 메지온(+3.73%)이 상승한 반면 파라다이스(-4.31%), CJ ENM(-4.02%), 스튜디오드래곤(-3.76%)은 하락했다.

그 외에도 에이치엘비(+22.68%), 이에스에이(+21.15%), 선데이토즈(+20.13%)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팍스넷(-9.54%), 체리부로(-9.32%), 우진비앤지(-9.23%) 등은 하락했다. 블러썸엠앤씨(+29.96%), 램테크놀러지(+29.9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44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867개 종목이 하락, 9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97원(-0.85%)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121원(-0.12%), 중국 위안화는 168원(-0.41%)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 뉴욕증시, 또 최고치⋯AI 낙관론이 중동 불안 눌러 [종합]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역대 최다 8파전' 서울교육감 선거 오늘 투표…현직 프리미엄 vs 보수 분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트럼프 “美·이란 협상 중단 소식은 가짜뉴스…오늘도 대화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30,000
    • -4.74%
    • 이더리움
    • 2,739,000
    • -6.01%
    • 비트코인 캐시
    • 389,100
    • -8.66%
    • 리플
    • 1,805
    • -3.68%
    • 솔라나
    • 110,100
    • -6.46%
    • 에이다
    • 314
    • -5.71%
    • 트론
    • 493
    • -1.2%
    • 스텔라루멘
    • 327
    • -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19%
    • 체인링크
    • 12,380
    • -5.5%
    • 샌드박스
    • 91.58
    • -8.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