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창립 31주년 맞아 제주도서 임직원 단합대회

입력 2019-10-0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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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1주년 맞아 열린 전임직원 단합대회 모습(조아제약)
▲창립 31주년 맞아 열린 전임직원 단합대회 모습(조아제약)
조아제약은 지난 1일 창립 31주년을 맞아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대명샤인빌 리조트에서 1박2일 간 한마음 정진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2019 한마음 정진대회는 조아제약과 자회사인 메디팜의 임직원 모두가 참석했다.

조아제약 조성배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창립 31주년을 맞아 제주도에서 직원 여러분을 맞이하니 무척 기분이 좋다”면서 “조아제약의 발전을 위해 언제나 노력해준 여러분과 함께 늘 즐거운 일터 만들기에 전념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조아제약은 조아바이톤, 잘크톤, 헤포스 등 높은 품질의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으로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전국 체인망을 갖고 있는 약국 프랜차이즈인 메디팜을 자회사로 갖는 특화된 경영전략으로 매년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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