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창립 31주년 맞아 제주도서 임직원 단합대회

입력 2019-10-04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창립 31주년 맞아 열린 전임직원 단합대회 모습(조아제약)
▲창립 31주년 맞아 열린 전임직원 단합대회 모습(조아제약)
조아제약은 지난 1일 창립 31주년을 맞아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대명샤인빌 리조트에서 1박2일 간 한마음 정진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2019 한마음 정진대회는 조아제약과 자회사인 메디팜의 임직원 모두가 참석했다.

조아제약 조성배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창립 31주년을 맞아 제주도에서 직원 여러분을 맞이하니 무척 기분이 좋다”면서 “조아제약의 발전을 위해 언제나 노력해준 여러분과 함께 늘 즐거운 일터 만들기에 전념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조아제약은 조아바이톤, 잘크톤, 헤포스 등 높은 품질의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으로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전국 체인망을 갖고 있는 약국 프랜차이즈인 메디팜을 자회사로 갖는 특화된 경영전략으로 매년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5]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61,000
    • +0.34%
    • 이더리움
    • 2,989,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9%
    • 리플
    • 2,015
    • -0.1%
    • 솔라나
    • 125,600
    • +0.4%
    • 에이다
    • 382
    • +1.6%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7.92%
    • 체인링크
    • 13,090
    • +0.69%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