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종목] 코스닥 3개 상한가 / 코스닥 2개 하한가

입력 2019-10-01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월 1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오성첨단소재가 전거래일 대비 585원(+30.00%) 오른 2,535원에, 지엘팜텍이 470원(+29.75%) 오른 2,050원에, 신라젠이 2,410원(+29.61%) 오른 10,5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코스닥 2개 종목은 하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이더블유케이가 전거래일 대비 2,730원(-30.00%) 내린 6,370원에, 에스모가 805원(-29.93%) 내린 1,885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상한가 종목]

오성첨단소재 : 2,535원 (▲585, +30.00%)

지엘팜텍 : 2,050원 (▲470, +29.75%)

신라젠 : 10,550원 (▲2,410, +29.61%)

[코스닥 하한가 종목]

이더블유케이 : 6,370원 (▼2,730, -30.00%)

에스모 : 1,885원 (▼805, -29.93%)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김유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용일, 진성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최연지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7]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3.17]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5: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02,000
    • +0.2%
    • 이더리움
    • 3,438,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0.43%
    • 리플
    • 2,256
    • +0.62%
    • 솔라나
    • 139,400
    • +0.58%
    • 에이다
    • 429
    • +2.39%
    • 트론
    • 447
    • +2.52%
    • 스텔라루멘
    • 260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09%
    • 체인링크
    • 14,550
    • +1.04%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