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9월 판매 2만1393대…전년비 38.6%↓

입력 2019-10-01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수 판매 5171대 및 수출 1만6222대에 그쳐…직수입 모델로 내수 활성화 기대

▲더 뉴 스파크 (사진 제공=한국지엠)
▲더 뉴 스파크 (사진 제공=한국지엠)

한국지엠(GM)의 9월 판매가 2만1393대에 그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6% 감소했다.

2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9월 내수 판매는 추석 연휴로 인한 영업일 감소로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였다.

이 중 경차 쉐보레 스파크는 지난달 내수 시장에서 총 2743대가 판매돼 전체 내수 실적을 리드했다.

하지만 이마저 전년 동월 대비 13.1%가 감소한 것으로, 지난 두 달 연속 달성한 3000대 이상 판매 기록은 이어가지 못했다.

소형 SUV 트랙스는 내수에서 총 871대가 판매되며 스파크의 뒤를 이었다. 다만 이 역시 전년 동월대비 16.5%가 감소한 규모다.

내수와 수출 등 2만1393대 판매는 지난해 같은기간(3만4816대)보다 38.6% 감소한 규모다.

한국지엠 영업ㆍ서비스ㆍ마케팅 부문 부사장 시저 톨레도는 “100년이 넘는 쉐보레 브랜드의 헤리티지가 녹아있는 트래버스와 콜로라도가 최근 출시 이후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를 발판삼아 내수 실적 반등의 기회를 모색하는 한편, 국내 고객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함으로써 쉐보레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25,000
    • +0.02%
    • 이더리움
    • 3,400,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381,600
    • +0.53%
    • 리플
    • 1,916
    • +0.21%
    • 솔라나
    • 149,700
    • -0.6%
    • 에이다
    • 349
    • +7.06%
    • 트론
    • 451
    • -0.66%
    • 스텔라루멘
    • 268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50
    • +0.66%
    • 체인링크
    • 17,720
    • +0.51%
    • 샌드박스
    • 92.14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Talus Infra 인기지수 343
    • 2 Kaia 인기지수 296
    • 3 iExec 인기지수 291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8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