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공익재단, ‘2019 삼성행복대상 수상자’ 발표

입력 2019-10-01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상식 다음 달 7일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에서 개최

▲2019 삼성행복대상 수상자들 (사진제공=삼성생명공익재단)
▲2019 삼성행복대상 수상자들 (사진제공=삼성생명공익재단)

삼성생명공익재단은 1일 '2019 삼성행복대상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 수상자는 △여성선도상 김효선(여, 58) 여성신문사 대표이사 △여성창조상 이영숙(여, 64) 포항공대 생명과학과 교수 △가족화목상 김행자(여, 66) 님 △청소년상 문미진(여, 15ㆍ여양중 3), 김보은(여 16ㆍ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 1), 정아영(여, 17ㆍ금호고 2), 이태민(18ㆍ호남고 3), 김철규(20ㆍ한동대 3) 등 8명이다.

수상자들은 국내 각계 주요기관과 전문 인사들로부터 추천받은 후보를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업적 검증 등 3개월간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확정됐다.

시상식은 다음 달 7일 서울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 비전홀에서 개최된다. 각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5000만 원(청소년상 각 500만 원)을 수여한다.

한편, 삼성행복대상은 2013년부터 △여성의 권익, 지위 향상 및 사회 공익에 이바지한 여성, 단체 △학술·예술 등 전문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여성, 단체 △효 실천 또는 효 확산에 기여한 개인, 가족, 단체 및 청소년을 찾아 격려함으로써 행복한 사회를 구현하고자 제정된 상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 테슬라 등 중국서 430만 대 리콜… 사상 최대 규모, 비상시 도어 안전 대책
  • 올 가을 글로벌 새 유행패션…“어깨에 힘 좀 넣으세요”
  • ‘캣맘 금지’ 논쟁... 동물보호와 주민 생활권 사이 [수사와 재판]
  • ‘당원 중심’ 내건 장동혁…당협 재선출 놓고 국힘 내홍 격화
  • 인류는 왜 자꾸 달(月)에 구멍을 낼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83,000
    • -1.08%
    • 이더리움
    • 3,316,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380,100
    • +3.26%
    • 리플
    • 2,057
    • +9.77%
    • 솔라나
    • 127,900
    • +0.87%
    • 에이다
    • 309
    • +5.1%
    • 트론
    • 472
    • +0.85%
    • 스텔라루멘
    • 276
    • +4.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2.47%
    • 체인링크
    • 15,870
    • -0.81%
    • 샌드박스
    • 6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