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엠씨, 페인스톱퍼 미국내 병원 최초 시술

입력 2008-08-2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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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軍소속병원 1350개 병원에 설치 가능성 고조

엠씨스퀘어로 유명한 지오엠씨가 미국 통증치료기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오엠씨가 전세계 독점 생산및 공급권을 가지고 있는 통증치료기기인 '페인스톱퍼'가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월터 리드 메디컬센터(Walter Reed Medical Center:미국 대통령 전용병원, 美軍통합병원)에서 통증환자들을 상대로 성공적인 치료결과를 가져와 이를 주도한 전문의들로부터 놀라운 찬사를 받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세계적인 통증치료 전문가인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의 스티븐 코헨(Steven Cohen)박사(www.hopkinsmedicine.org)참관아래 시행된 통증치료에서 페인스톱퍼는 기존 통증치료기기와는 비교할 수 없는 놀라운 통증치료 효과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미국 월터 리드 메디컬센타에서 페인스톱퍼로 통증치료를 참관한 스티븐 코헨박사는 국가원수들 및 미국 상원의원들, 그리고 해외 유명 인사들을 치료한 통증 전문 닥터로서, 지난 5년간 70여개의 평가논문과 수많은 의학서적을 출간한 세계적인 통증전문가이다.

미국내 최초로 미국 대통령 전용병원인 월터 리드 메디컬 센타에서 페인스톱퍼가 통증환자들과 전문의로부터 놀라운 호평을 받고 있어 미국 현지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페인스톱퍼는 미국 FDA의료기기 허가를 위한 신청 절차를 완료한 상태이며, 금년 10월경 미국 FDA허가가 예상되고 있다.

지오엠씨와 함께 글로벌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미국 CTT社 존 나노(John Nano)사장은 “세계적인 통증치료 전문가인 스티븐 코헨박사 주도하에 미국 대통령 전용병원에서 페인스톱퍼 효능 검증이 성공한 것은 미국시장 진출에 엄청난 호재로서, 최우선적으로 미국 軍소속 1350개병원에 판매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으며, 미국 주요 의료기구 전문업체들도 관심이 높아 미국내 판매에 큰 전환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엠씨메디컬 사업부문 대표인 지오엠씨 박용만 전무는 “현재 인도지역에 수출키 위해 제품을 생산 중에 있으며, 유럽 및 이스라엘 등에서 제품 구매 문의가 계속 오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박전무는 “미국 FDA허가가 나오는데로 미국지역에 수출할 예정이며, 주요 의료기기판매업체와도 판매협상이 활발히 진행 중”이라며, “특히 이 제품은 고부가가치가 높아 향후 매출 및 이익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미 지오엠씨는 지난달에 인도지역에 페인스톱퍼 1000만 달러 어치 수출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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