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G 씽큐 앱에 '스토어' 오픈…가전제품 액세서리 판매

입력 2019-09-30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생활용품, 간편식품 등 품목 지속 확대할 예정

▲LG전자가 다음 달 1일부터 LG 씽큐 (LG ThinQ) 앱에 ‘스토어’를 선보인다. 사진은 씽큐 앱에서 가전제품의 소모품과 액세서리를 구매할 수 있는 스토어 모습.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다음 달 1일부터 LG 씽큐 (LG ThinQ) 앱에 ‘스토어’를 선보인다. 사진은 씽큐 앱에서 가전제품의 소모품과 액세서리를 구매할 수 있는 스토어 모습.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다음 달 1일부터 LG 씽큐 (LG ThinQ) 앱에 가전제품의 소모품, 액세서리 등을 판매하는 ‘스토어’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스토어에는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의 무빙휠과 필터, 코드제로 A9의 물걸레 파워드라이브와 청소포 등이 판매될 예정이다.

또 LG 씽큐 앱에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를 등록해 사용하는 고객은 씽큐 앱이 필터 교체 시점을 알려주면 앱에서 바로 필터를 구매할 수 있다.

LG전자는 가전제품 외에 생활용품, 간편 식품까지 구매할 수 있도록 품목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LG 씽큐 앱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이달에 구글 어시스턴트 기반의 음성인식 기능도 추가했다.

LG전자 H&A스마트홈사업담당 류혜정 전무는 “고객들이 LG 씽큐 앱을 사용해 LG전자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16,000
    • +0.17%
    • 이더리움
    • 3,455,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44%
    • 리플
    • 2,123
    • -0.7%
    • 솔라나
    • 128,300
    • -0.08%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55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04%
    • 체인링크
    • 13,930
    • -0.36%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