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경영] GS, 소통·생산성 향상...조직 문화 정착 ‘올인’

입력 2019-09-29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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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뭉클’에 참여한 플라워클래스반 직원들. 사진제공 GS그룹
▲GS홈쇼핑 ‘뭉클’에 참여한 플라워클래스반 직원들. 사진제공 GS그룹
허창수 GS그룹 회장은 언제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를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해왔다. 이에 따라 GS그룹은 구성원들이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열린 조직문화 정착에 힘쓰는 한편, 조직의 활력과 생산성은 물론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계열사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GS칼텍스는 구성원 간 원활한 소통과 협업 활성화를 위해 230평 규모의 열린 소통공간 ‘知音(지음)’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이 공간은 타 부서원과의 교류, 부서 간 협업, 편안한 분위기에서의 아이디어 논의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GS리테일은 조직가치인 ‘4F(Fair, Friendly, Fresh, Fun)’를 체질화해 유연하면서도 진취적인 조직문화를 확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GS홈쇼핑은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 애자일(agile) 방법론 등을 결합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 도전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이식하고 있다. 또 주 40시간 근무제를 제도화하고 퇴근 후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뭉치면 클래스가 열린다(뭉클)’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뭉클에서는 5명 이상의 직원이 모이기만 하면 원하는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 현재까지 가구 만들기, 레고 만들기, 플라워 클래스 등 개설 강좌 수는 80여 개, 참여한 직원 수는 500명에 달한다.

GS건설은 성과 중심의 인재개발 전략을 바탕으로 건설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 첨단기술과 글로벌(Global)사업 수행 역량을 갖춘 전문가들을 육성하고 있다.

#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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