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 대우라이프 흡수합병 결정

입력 2008-08-1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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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알미늄은 19일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대우라이프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남선알미늄과 대우라이프의 합병비율은 1대 0.094172이다.

회사 측은 "흡수합병의 목적은 새로운 사업영역 확대를 통한 매출증대 및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기반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너지효과와 경영의 효율성 증대 및 재무구조개선을 통해 장기적인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합병기일은 오는 11월 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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