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성, 스피드 페스티벌 5전 승리로 '우승 예약'

입력 2008-08-19 1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08 스피드 페스티벌에서 바보몰의 서호성이 시즌 4연승을 거두며 남은 경기에 관계없이 시리즈 종합우승을 확정지었다. 지난 17일 용인 에버랜드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 2008 스피드페스티벌 제5전에서 서호성은 예선에서 0.07초 차이로 폴 포지션을 차지한 후 후미 차량을 따라잡는 기염을 토하며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또한 쎄라토 클래스에서는 손동욱(코너링포스)이 시즌 2연승으로 시리즈 종합 선두를 유지하며, 가장 강력한 시즌 챔피언 후보로 떠올랐다. 이번 대회는 지난 대회보다 약 20여대가 줄어든 총 74대가 참가했지만 매 경기마다 참가대수가 증가하고 있는 쎄라토 클래스에는 25대의 경주차가 출전해 시리즈 최다 참가대수를 경신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경주차 동승 체험주행을 비롯해 자동차 동호회의 서킷체험 주행, 무선조종자동차 무료 체험행사, 레이싱 모델 포토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또한 대회 주최측인 KMSA도 디지털 카메라 즉석인화서비스와 얼음위에서 오래 버티기 등 관람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2008 스피드페스티벌은 현대 클릭, 기아 쎄라토 차량만으로 경기를 펼치는 원메이크 자동차 경주대회로, 현대기아자동차를 비롯해 한국쉘석유주식회사, 금호타이어, 현대모비스 등이 후원하고 있으며 누적 관람객 10만여 명을 기록할 만큼 국내 대표적인 레이스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 대표이사
    이승봉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9]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5]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56,000
    • +3.59%
    • 이더리움
    • 3,004,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36%
    • 리플
    • 2,024
    • +2.02%
    • 솔라나
    • 126,900
    • +3.42%
    • 에이다
    • 381
    • +1.6%
    • 트론
    • 418
    • -2.11%
    • 스텔라루멘
    • 228
    • +3.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60
    • -0.05%
    • 체인링크
    • 13,260
    • +2.87%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