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협회, 터키 투자청과 인프라 투자 설명회 개최

입력 2019-09-26 15: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9 터키 인프라 투자 설명회’ 현장.(사진제공=해외건설협회)
▲26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9 터키 인프라 투자 설명회’ 현장.(사진제공=해외건설협회)
해외건설협회는 건설사의 터키 진출을 확대하고자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19 터키 인프라 투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해외건설의 패러다임이 단순 일괄도급(EPC) 방식에서 민관협력사업(PPP) 중심으로 변모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해 터키의 투자환경과 주요 인프라 투자 예정 사업들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터키 투자청이 ‘터키의 최근 경제 현황 및 전망’을, 터키 투자청의 한국지부장이 ‘터키의 인프라 투자 및 PPP 사업’을 각각 발표했다. 클른치 소속 변호사도 ‘터키 투자 시 고려해야 할 법적 사항’에 대해 발표했다.

협회 관계자는 “급변하는 해외건설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외의 유수 전문가를 초청해 관련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건설·엔지니어링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86,000
    • -0.38%
    • 이더리움
    • 3,419,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
    • 리플
    • 2,078
    • -0.29%
    • 솔라나
    • 129,600
    • +1.57%
    • 에이다
    • 390
    • +1.04%
    • 트론
    • 507
    • +0.2%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1.29%
    • 체인링크
    • 14,550
    • +0.76%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