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나, 한국말 너무 유창해 혼혈 오해받아 “예능 매력은…”

입력 2019-09-2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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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라나 SNS)
(출처=라나 SNS)

라나가 한국어에 익숙치 않았던 때 일어났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다.

라나는 23일 방송된 KBS2TV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한국말을 배울 때 헷갈리고 어려웠던 말이 있었냐는 질문을 받았다.

라나는 은행 에피소드를 전했다. 은행 직원의 “어떻게 오셨어요”란 질문에 “버스 타고 왔어요”라고 답했던 것.

라나는 한국인 혼혈이라는 오해를 받을만큼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한다. 예능에서 최근 두각을 나타내는 중이다. 그는 “예능을 계속 하다보니 조금 적응이 되더라. 내 성격 등을 비교적 긴 시간에 걸쳐 보일 수 있다는 게 예능의 매력이다”며 한국말을 잘 한다는 걸 강점으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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