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우혜미 정확치 않은 사인, 외로움 사무친 SNS에 추모물결

입력 2019-09-22 22: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우혜미 SNS)
(출처=우혜미 SNS)

故우혜미가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떠나 대중들의 안타까움이 모아지고 있다.

故우혜미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22일 소속사를 통해 전해졌다. 故우혜미는 이날 뮤직비디오 관련 미팅을 하기로 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인들의 연락도 이틀 동안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의 타살 혐의점이 없다는 입장에, 그의 팬들은 우혜미가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 아니냐는 짐작을 내놓고 있다. 이에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외로움에 사무친 노래 가사를 올린 그의 개인 SNS 게시물에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그간 행적이 고스란히 나타나 있는 SNS 계정에는 추모의 뜻이 모아지고 있다. 우혜미는 평소 여동생과 조카, 부모 등 가족에 대해 사진과 글을 통해 자주 언급해왔던 터라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이 모아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3: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88,000
    • +2.13%
    • 이더리움
    • 3,087,000
    • +3.69%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2.4%
    • 리플
    • 2,057
    • +2.03%
    • 솔라나
    • 130,400
    • +4.49%
    • 에이다
    • 396
    • +3.94%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7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74%
    • 체인링크
    • 13,500
    • +3.69%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