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유재필, 개그맨→가수 데뷔 이유…“즐기고 싶어, 취미처럼 하고 싶다”

입력 2019-09-2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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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재필SNS)
(출처=유재필SNS)

‘인기가요’에 출연한 개가수 유재필이 화제다.

2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개그맨에서 가수로 변신한 유재필이 ‘클라쓰’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유재필은 2015년 SBS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개그맨이다. SBS ‘웃찾사 - 레전드 매치’에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하지만 2018년 9월 돌연 음반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재필은 데뷔곡 ‘인싸 되는 법’으로 개가수의 길을 시작해 지난 9월 ‘클라쓰’를 발표해 활동 중이다.

유재필은 “많은 개그맨들이 가수로 겸업을 하며 웃음을 드린다”라며 “저는 즐기고 싶어서 노래를 냈다. 앞으로 취미처럼 함께하고 싶은 일”이라고 가수 데뷔의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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