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타파' 북상…제주공항 10편 결항 "더 늘어날 것”

입력 2019-09-21 1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21일 북상 중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제주국제공항에서 항공편 결항이 잇따를 전망이다.

제주공항과 항공사 등에 따르면 중국 닝보에서 출발해 이날 오후 9시 15분께 제주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던 춘추항공편이 결항했다.

춘추항공 항공기의 결항 결정에 이어 그 이후 제주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던 중국발 제주 도착 국제선이 잇따라 운항을 취소, 도착편 총 7편이 결항을 결정했다.

또 오후 10시 5분께 제주공항에서 출발해 푸둥 공항으로 가려던 춘추항공 9C8568편도 결항 조치하는 등 출발편 3편이 결항됐다.

공항 관계자는 "현재 국제선 위주로 총 10편이 결항 결정됐고, 국내선도 지연 운항하는 항공기가 많아 추가로 결항 항공편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ㆍ이란, 회담, 밤샘 끝 종료…오늘 다시 재개” [상보]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30,000
    • +0.25%
    • 이더리움
    • 3,395,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49,000
    • -1.52%
    • 리플
    • 2,014
    • +0.35%
    • 솔라나
    • 126,000
    • +0.32%
    • 에이다
    • 372
    • -1.06%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77%
    • 체인링크
    • 13,450
    • +0.07%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