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몽, 단순한 인형 아니다? 품절사태에 기약없는 재입고

입력 2019-09-18 22: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마리몽 캡처 )
(출처=마리몽 캡처 )

마리몽이 무엇일까.

마리몽 키워드가 18일 오후 등장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극시켰다. 마리몽을 구입하기 위한 네티즌들이 검색하면서 화제몰이 중인 것.

마리몽은 상품소개에 따르면 꿈 속을 몽실몽실 떠돌아다니는 요정을 말한다. 악몽의 악한 기운을 먹으며 행복한 꿈을 만들어준다고.

마리몽은 다양한 색상의 보들보들한 털로 덮힌 동그란 구모양으로, 수줍음이 많아 발그레한 볼을 갖추고 있다고 소개되어 있다.

마리몽 인형은 만원 이하 금액으로 판매되고 있다. 마리몽을 구입한 네티즌들을 구매후기를 통해 그토록 원하던 인형이었음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구매후기보다 현재 질의응답 게시판이 더 많은 게시글을 기록하고 있다. 품절 사태에 대한 항의인 것.

마리몽 판매 업체는 수작업으로 소량 제작되기 때문에 재입고 예정을 확답할 수 없다는 공지글을 지난 8월 게재해놓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0: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71,000
    • +2.48%
    • 이더리움
    • 3,488,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373,500
    • +0.89%
    • 리플
    • 2,011
    • +3.66%
    • 솔라나
    • 150,900
    • +8.33%
    • 에이다
    • 298
    • +2.41%
    • 트론
    • 469
    • +0.86%
    • 스텔라루멘
    • 260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0.04%
    • 체인링크
    • 16,590
    • +4.54%
    • 샌드박스
    • 50.13
    • +4.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