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62.22p, 상승(▲13.02p, +0.64%)마감. 기관 +1985억, 개인 -456억, 외국인 -1605억

입력 2019-09-1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수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02포인트(+0.64%) 상승한 2062.2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했다.

기관은 1985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개인은 456억 원을, 외국인은 1605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비금속광물(+3.6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건설업(+2.98%) 기계(+2.06%)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종이·목재(+1.74%) 금융업(+1.68%) 유통업(+1.62%)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사료(+4.34%), 농업(+3.79%), 전선(+2.87%), 풍력에너지(+2.63%), 탄소 배출권(+2.6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전자결제(-1.50%), 통신(-0.73%), 게임(-0.49%), 스마트폰 부품(-0.33%), 백화점(-0.27%)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11% 내린 4만71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SK이노베이션이 2.67% 오른 17만3000원에 마감했으며, KB금융(+2.17%), 삼성물산(+2.03%)이 상승한 반면 SK하이닉스(-3.75%), 현대모비스(-1.21%), 현대차(-0.78%)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한창(+29.65%), SH에너지화학(+18.31%), 남광토건(+16.2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한국프랜지(-5.53%), 삼아알미늄(-4.73%), SK하이닉스(-3.75%) 등은 하락했다. 한국석유(+29.6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640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196개다. 5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3원(-0.95%)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97원(-1.10%), 중국 위안화는 167원(-0.29%)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80,000
    • +0.15%
    • 이더리움
    • 3,444,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1.05%
    • 리플
    • 2,170
    • +3.63%
    • 솔라나
    • 139,300
    • +1.53%
    • 에이다
    • 418
    • +4.24%
    • 트론
    • 515
    • -0.19%
    • 스텔라루멘
    • 251
    • +4.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40
    • +7.87%
    • 체인링크
    • 15,700
    • +2.48%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