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리몰 '생산자·소비자 윈-윈 전략'…리퍼브몰 유통업계 새바람

입력 2019-09-14 1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떠리몰, 소비자도 생산자도 이득보는 구조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유통기한이 임박한 제품을 모아서 판매하는 리퍼브 쇼핑몰 '떠리몰'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경제적인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리퍼브 쇼핑몰 떠리몰이 화제다. 떠리몰은 제품의 품질이 일부 훼손되거나 유통기한이 임박한 제품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과도한 생산에 따라 폐기 처분 우려가 있는 제품을 판매할 수 있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매우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어 양 측 모두에게 이득이 될 수 있다.

한편 떠리몰은 식품 유통을 시작으로 각종 화장품과 생활 전반에 이르는 리퍼브 제품까지의 판매로 사업을 확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928,000
    • -1.41%
    • 이더리움
    • 4,413,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876,000
    • +3.36%
    • 리플
    • 2,866
    • +0.56%
    • 솔라나
    • 191,000
    • +0.16%
    • 에이다
    • 534
    • +0.38%
    • 트론
    • 439
    • -2.01%
    • 스텔라루멘
    • 318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80
    • -0.48%
    • 체인링크
    • 18,340
    • -1.08%
    • 샌드박스
    • 217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