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인터파크, 이베이와 G마켓 지분인수 협상 10%↑

입력 2008-08-14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터파크가 자회사인 G마켓의 지분매각을 재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장초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27분 현재 인터파크는 전일보다 10.54% 오른 5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이베이가 한국 전자상거래업체 G마켓의 지분인수를 위해 협상중이라고 보도했기 때문.

업계에 따르면 이베이는 G마켓 지분 인수를 위해 두달 전에 한국 공정거래위원회에 지분 매입 승인 요청서를 제출했다.

한편 인터파크는 현재 G마켓의 지분 37%를 보유하고 있다.


대표이사
이기형, 남인봉(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20] 신탁계약해지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72,000
    • -1.48%
    • 이더리움
    • 2,911,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9%
    • 리플
    • 2,004
    • -0.79%
    • 솔라나
    • 122,800
    • -2%
    • 에이다
    • 376
    • -2.08%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2.99%
    • 체인링크
    • 12,810
    • -1.61%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