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타볼로 24', 마라와 해산물 만난 '해미(海味)' 프로모션

입력 2019-09-09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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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사진제공=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2층에 있는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에서 사천식 시푸드 프로모션 ‘해미(海味)’를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사천식 바다의 진미를 선사하는 ‘해미(海味)’ 프로모션은 현지에서 공수한 신선한 키조개, 멍게, 전복, 백골뱅이는 물론, 중합, 총알 오징어, 참소라 등 콜드 디쉬뿐 아니라 가리비, 대게, 꽃게 등 다양한 찜 요리와 사천식의 별미로 손꼽히는 민물 가재 요리인 마라롱샤, 해삼과 장어를 바삭하게 튀긴 해삼 튀김 및 화조 장어 등 핫 디쉬로 구성됐다.

특히 ‘해미(海味)’ 프로모션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의 테이블에는 중국 현지의 매운맛을 재현한 마라 육수에 갖은 채소와 해산물이 더해져 더욱 깊은 맛을 자랑하는 마라탕을 추가 제공한다.

‘해미(海味)’ 프로모션은 주중 디너 및 주말 브런치 및 디너 뷔페에 한해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9만 8000원(10% 봉사료 및 10% 세금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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