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제강, 2008년도 매출 3780억원으로 상향 전망

입력 2008-08-12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업이익 260억, 순이익 141억 예상

미주제강은 12일 2008년 수정 경영계획 전망치를 통해 매출액이 378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정정 공시했다.

이 같은 매출액 전망치는 지난해의 2017억원에 비해 87.4% 늘어난 것이고, 당초 계획했던 매출액 2248억원 보다 68% 증가한 것이다.

또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260억원과 141억원으로 예상돼 당초 전망치 보다 각각 111%와 116%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 관계자는 실적 호전 전망과 관련해 "원자재가 상승으로 인한 판매단가 인상 효과가 컸고, 실수요 개발 효과와 여수 EXPO 개최로 인한 스파이럴 강관의 수요 증가를 예상한 실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미주제강은 상반기 매출액은 1706억6600만원으로 전년동기의 849억9400만원 대비 101% 늘어났고, 영업이익은 129억4000만원으로 전년동기의 34억2800만원 보다 277% 증가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48,000
    • +0.32%
    • 이더리움
    • 2,978,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76%
    • 리플
    • 2,021
    • +0.25%
    • 솔라나
    • 125,100
    • -0.16%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5.32%
    • 체인링크
    • 13,040
    • -0.3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