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가을장마 영향…중부ㆍ남해안 비

입력 2019-09-03 2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가을장마’ 영향으로 4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릴 전망이다. 특히 새벽부터 오전까지는 남해안, 아침부터 모레 사이에는 중부지방에 강한 비가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서해 5도에 100~200㎜(많은 곳은 300㎜ 이상), 강원 영동과 남부지방, 제주도, 울릉도ㆍ독도에 30∼80㎜(많은 곳 120㎜ 이상)다.

기상청은 남해안은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중부지방은 내일 아침부터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와 많은 비가 내리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침 최저 기온은 19∼23도, 낮 최고 기온은 24∼28도로 예상된다. 강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2.5m, 남해 앞바다 0.5∼1.0m, 서해 앞바다 0.5∼2.0m로 일겠다. 먼바다에서는 동해ㆍ서해 0.5∼2.5m, 남해 0.5∼2.0m의 파고가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13,000
    • -0.35%
    • 이더리움
    • 3,416,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29%
    • 리플
    • 2,079
    • -0.24%
    • 솔라나
    • 129,600
    • +1.49%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510
    • +0.5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25%
    • 체인링크
    • 14,560
    • +0.48%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