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대법원,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횡령금액 추후 공시"

입력 2019-09-03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대법원이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의 원심판결 중 뇌물공여, 특정경제범죄법 위반(횡령) 부분을 파기해 서울고등법원에 환송한다고 선고했다고 3일 공시했다.

대상자는 이재용 부회장, 최지성 전 부회장, 장충기 전 사장, 박상진 전 사장, 황성수 전 전무다.

회사 측은 “향후 제반 과정의 상황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글로벌 메가 투자자 된 '반도체 빅2'…M&A·PF 판 키운다 [자본시장 '큰 손' 떠오른 삼전닉스]②
  • 무너진 7000피·환율 1500 돌파…美 CPI·TSMC 타고 반도체 넘어 볕 드나
  • '바비' 이어 11호 태풍 '하이선' 등장…예상 경로는?
  • 연준 기준금리 올리나...월러 “근원 CPI 높으면 긴축 검토해야”
  • 미군 “이란 공습 개시...3일 연속 야간 공격” [상보]
  • 대출 규제 안 받는 외국인⋯"토허제는 역부족, 취득세 높여야" [약발 안 통한 외국인 토허제]
  • 7월 초 ‘MS·아이렌·스페이스X’ 담은 서학개미⋯수익률은 무더기 마이너스
  • 식료품값 줄인상, 유통사는 할인 행사 줄여...소비자만 울상(종합)[장바구니 물가 이중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7.14 09: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643,000
    • -2.9%
    • 이더리움
    • 2,646,000
    • -2.79%
    • 비트코인 캐시
    • 349,300
    • -3.53%
    • 리플
    • 1,586
    • -2.58%
    • 솔라나
    • 111,800
    • -3.29%
    • 에이다
    • 235
    • -3.29%
    • 트론
    • 482
    • -2.63%
    • 스텔라루멘
    • 268
    • -4.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6.03%
    • 체인링크
    • 11,780
    • -2.16%
    • 샌드박스
    • 70.26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