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 사상 최대 상반기 실적 달성… “‘트리노테크놀로지’ 실적 반영 덕분”

입력 2019-08-29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원이 1분기 최대 실적에 이어 2분기에도 최대 실적을 경신하면서 창사 이래 최대 상반기 실적을 달성했다.

세원은 29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액 388억 원, 영업이익 31억 원, 당기순이익 2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은 61.1%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48억 원, 당기순이익은 37억 원 증가하며 흑자전환했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273억 원, 영업이익 10억 원, 당기순이익 9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 1분기부터 비메모리 반도체 전문기업 ‘트리노테크놀로지’의 실적이 연결되고, 주력 제품을 고객 다변화해 2021년까지 수년간의 수주를 확보해 놓은 것이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세원은 본 사업인 자동차 공조부품과 더불어 자회사의 비메모리 반도체 사업을 중점적으로 육성 중이다. 비메모리 반도체 전문기업 아이에이와는 트리노테크놀로지를 공동 경영하고 있다.

세원 관계자는 “전방 산업이 부진한 상황이지만, 세원만의 경쟁력으로 올해 하반기에도 좋은 성과를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15,000
    • +1.44%
    • 이더리움
    • 3,125,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371,300
    • -0.54%
    • 리플
    • 1,733
    • +2.12%
    • 솔라나
    • 125,600
    • +0.72%
    • 에이다
    • 258
    • +1.18%
    • 트론
    • 430
    • -1.38%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2.08%
    • 체인링크
    • 15,000
    • -0.13%
    • 샌드박스
    • 60.95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