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1937.15p, 하락세 (▼3.94p, -0.20%) 반전

입력 2019-08-29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장 중반 들어 하락세를 보이며 지수를 낮춰가고 있다.

29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3.94포인트(-0.20%) 하락한 1937.15포인트를 나타내며, 194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608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257억 원을, 외국인은 426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의약품(+0.68%)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통신업(+0.59%) 유통업(+0.3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료정밀(-0.87%) 전기·전자(-0.76%)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건설업(+0.23%) 금융업(+0.16%) 전기가스업(+0.0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기계(-0.72%) 섬유·의복(-0.45%) 운수장비(-0.3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13% 내린 4만3650원에 거래중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97% 오른 29만5000원을 기록 중이고, SK텔레콤(+1.47%), 기아차(+1.40%)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삼성에스디에스(-1.79%), SK하이닉스(-1.77%), NAVER(-1.36%)는 하락세다.

그밖에 쿠쿠홀딩스(+9.50%), 호텔신라우(+8.31%), 우리들휴브레인(+6.2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동양물산(-20.85%), 하나니켈2호(-11.82%), 동양우(-8.44%) 등은 하락 중이다. 신화실업(+29.93%)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373개, 하락 종목은 402개이며 나머지 113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15원(+0.07%)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147원(-0.09%), 중국 위안화는 169원(+0.0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이준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5: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4,000
    • +2.44%
    • 이더리움
    • 2,992,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1.13%
    • 리플
    • 2,025
    • +1.35%
    • 솔라나
    • 126,400
    • +1.85%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19
    • -1.41%
    • 스텔라루멘
    • 227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30
    • -0.82%
    • 체인링크
    • 13,180
    • +1.3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