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만에 국내 주식형 펀드로 자금 순유입

입력 2019-08-29 0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9일자 펀드 자금 유출입 현황표다.(연합뉴스)
▲29일자 펀드 자금 유출입 현황표다.(연합뉴스)

사흘 만에 국내 주식형 펀드에 다시 자금이 유입됐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7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 순유입된 금액은 146억 원으로 나타났다.

신규 설정액은 370억 원이며 환매로 빠져나간 금액은 223억 원이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56억 원이 유출되며 8거래일 째 순유출세를 이어갔다.

한편 수시 입출금식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는 5070억 원이 순유입됐다.

MMF 설정액은 117조8590억 원, 순자산은 118조9375억 원으로 각각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17,000
    • -3.69%
    • 이더리움
    • 3,267,000
    • -5.06%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3.14%
    • 리플
    • 2,178
    • -3.54%
    • 솔라나
    • 134,400
    • -4.34%
    • 에이다
    • 408
    • -5.12%
    • 트론
    • 452
    • -0.22%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3.8%
    • 체인링크
    • 13,710
    • -5.97%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