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02.9p, 상승(▲14.58p, +2.48%)마감. 외국인 +608억, 기관 +444억, 개인 -1027억

입력 2019-08-2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8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58포인트(+2.48%) 상승한 602.9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608억 원을, 기관은 444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1027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사업서비스(+3.30%)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제조(+1.85%) 통신방송서비스(+1.8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숙박·음식(-1.78%)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농림업(+1.59%) 오락·문화(+1.42%) IT S/W & SVC(+1.3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송(-0.11%)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바이오시밀러(+5.70%), 자동차(+3.76%), 전자결제(+2.67%), 2차전지(+2.52%), LED(+2.1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교육(-1.61%), 패션(-0.73%), 수산업(-0.54%), 금(-0.28%), 주류(-0.23%)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8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셀트리온헬스케어가 10.49% 오른 4만2650원에 마감했으며, 제넥신(+7.93%), 셀트리온제약(+7.79%)이 상승한 반면 솔브레인(-0.56%), 케이엠더블유(-0.48%)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파멥신(+21.02%), 푸른기술(+16.16%), 엔지켐생명과학(+15.2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더블유에프엠(-27.41%), 에이디칩스(-25.00%), 신라젠(-19.45%) 등은 하락했다. 알테오젠(+29.84%), 인트론바이오(+29.6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929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300개 종목이 하락, 7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14원(-0.01%)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147원(+0.01%), 중국 위안화는 169원(-0.0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XT 프리마켓서 SK하이닉스 또 하한가⋯‘11주 거래’에 시초가 왜곡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단독 하마스 “네타냐후 합의안 거절, 총선 앞둔 시간 끌기”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단독 "한국형 금융지주 세운다"⋯라이나생명, 대주주 변경으로 지주사 전환 첫발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33,000
    • +0.78%
    • 이더리움
    • 2,714,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1.77%
    • 리플
    • 1,491
    • -1.78%
    • 솔라나
    • 104,900
    • -0.19%
    • 에이다
    • 267
    • -2.2%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31
    • -2.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1%
    • 체인링크
    • 11,620
    • +0%
    • 샌드박스
    • 58.9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